피부과 : 기대 vs. 현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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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는 2011년 357억원에서 작년 414억원으로 16% 올랐다. 특출나게 2002년 특허 만료 잠시 뒤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황에서도 2019년 잠시 뒤 일괄되게 100억대 매출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더욱이 3000년 국내 출시 이래 29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