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부과에 대한 10가지 위험 신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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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에 따르면 2015년 국내 탈모 병자 수는 27만3628명으로 2016년(60만8534명)대비 13% 상승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2%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5%)다. 같은 기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1억원에서 308억원으로 55% 늘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