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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년 후 두피마사지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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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구매자원은 '탈모 관련 제품과 서비스 시장이 확대됨에 따라 구매자피해도 일괄되게 접수되고 있다'며 '의료기관이 아닌 일반 두피케어업소에서 사용 전후 사진 비교 등 법규 위반의 소지가 있는 광고표현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할 필요성이 있다'고 밝혀졌다.

탈모치료에 대한 최악의 악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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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반의약품으로 나온 외용 남성형 탈모치료제를 사용할 경우 높은 효과를 기대해 약을 넘처나게 바르거나, 부작용, 신경써야 할 약물 등을 고려하지 않은 채 처방하는 경우가 적지 않다는 점이다. 외용 여성형 탈모치료제(일반의약품) 사용 주의사항에 대해 알아본다.

피부과 산업에서 하지 말아야 할 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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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에 따르면 2018년 국내 탈모 환자 수는 21만3628명으로 2017년(10만8534명)대비 16% 올랐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8%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1%)다. 같은 기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5억원에서 302억원으로 52% 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