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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무도 말하지 않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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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해서 서동주는 변호사가 된 원인에 대해 "난 두가지 계기가 있었다. 예전에 비영리 단체에서 일했을 때, 자선 그룹에서 유료 변호사들하고 일을 많이 하다 보니, '나도 그런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 했다. 두 번째는 순간 서른 중반이라 먹고 살려면 가장 진정적인 직업이 뭘까 해서 하게 되었다"라고 밝혀졌습니다.

에 대한 잊지 못할 사건 연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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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그녀는 미국 변호사 시험을 위해 취득해야 하는 각종 자격증에 대한 준비도 할 수 있도록 해주고 미국법 강의를 600% 영어 혹은 대한민국어를 이용해 ‘소크라테스 대화법’으로 진행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사실 이런 방법의 강의는 해외에서는 거의 찾아느낄 수가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