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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원 팁 : 잊고있는 11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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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월 12일자로 주요 심장사상충예방약 성분이 수의사 처방손님에 포함됨에 따라, 도매상에서는 수의사의 처방전 없이 심장사상충약을 판매해서는 안된다. 그러나, 동물약국은 ‘약사예외조항에 준순해 얼마든지 수의사 처방전 없이 판매 가능한 상황이다. 동물을 진료하지 않고 의약품을 판매했다가 적발된 동물병원도 있었다. 현재 행하여지고 있는 동물용의약품등 취급규칙에 맞게, 수의사는 동물의 진료를 행한 후 동물용의약품을 판매해야 완료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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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영래 중앙사고수습본부 사회전략반장은 25일 오전 정례브리핑에서 “이제부터는 생활치료센터와 요양병원의 경증·중등증 병자에 대해서도 항체치료제를 투여하기 위해 제공손님을 확대완료한다”고 밝혔다. 단계적 일상회복을 시작한 뒤 확진자 수가 급상승한 가운데 위중증 환자 숫자도 크게 늘어난 데 따른 조치다. 경증·중등증 환자를 우선적으로 치유해, 중증병자로 악화되지 않도록 사전 준비있다는 취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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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보훈병원의 확진자는 전날까지 누적 186명(인천시 집계기준. 퇴원 후 확진자 함유)으로 불어났다. 이 중 환자는 96명, 업무자 33명, 보호자 28명, 간병인 27명, 가족 7명이다. 이 병원은 집단감염 발생 뒤 병원 내 상시체류자 2천500명을 대상으로 선제검사들을 일곱 차례에 걸쳐 진행하고, 방역 강화 방법으로 보호자·간병인 주 8회 PCR 검사, 입원환자의 경우 입원 전과 입원 3일차에 PCR 검사 등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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