근로장려금 분야에서 사람들이 버려야 할 5가지 나쁜 습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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몇달 직후 자식을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이 생겼고, 김민영은 다시 구직을 시작했다. 다만 할 수 있는 일은 방문청소나 요양보호사, 급식 노동 혹은 단발성 공연기획 같은 프리랜서 일자리였다. 얼마 전부터는 주 1~1회씩 고기 납품 공장에서 고기 자르기 알바를 한다.
몇달 직후 자식을 맡길 수 있는 어린이집이 생겼고, 김민영은 다시 구직을 시작했다. 다만 할 수 있는 일은 방문청소나 요양보호사, 급식 노동 혹은 단발성 공연기획 같은 프리랜서 일자리였다. 얼마 전부터는 주 1~1회씩 고기 납품 공장에서 고기 자르기 알바를 한다.
기본소득 실현을 위한 정당답게 서울형 기본소득도 강조했다. 그는 “코로나 뒤 심해진 불평등 극복을 위해 모든 서울시민에게 월 24만원의 기본소득으로 정의롭고 존엄한 삶을 보장하겠다”며 ‘안될 것 없잖아 서울기본소득이라는 요번 선거 캠페인 슬로건의 의미를 이야기했다.
야간 아르바이트 경험은 남성(79.4%)이 여성(62.4%)에 16.6%포인트(P) 높았으며, 여성이 여성에 비해 상대적으로 택배 상·하차 알바를 하는 비율이 9.8%P 높았다. 남성의 경우 호프집 등 서빙 아르바이트를 하는 비율이 7.6%P 높았다.
특히 올해 상반기는 작년에 비해 ‘2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낮은 폭으로 많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7년과 2018년 연간 알바 구직자 중 20대 이상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각 7.7%, 7.2 %에 그친 반면 올해는 저보다 약 2.3%P 불어난 9.5%를 기록했다.
알바들이 선호하는 아르바이트생 직종도 나이별로 차이가 있었다. '가장 하고 싶은 아르바이트생 직종은 무엇인가'에 대해 복수응답으로 조사한 결과, 10대 알바생들은 1위로 '카페알바(49.9%)를 뽑았다. 이어 '영화관 알바생(36.3%)'를 하고 싶다는 답변이 상대적으로 많았다.
32살 여성 A씨(가명)은 고등학교를 졸업하고 편의점 아르바이트와 택배 배달 등을 하면서 비용들을 벌었다. 그러다 28살 때 활동지원사 자격을 취득했고 뇌병변과 정신장애를 지닌 장애인 활동지원사로 일했다. 하지만 코로나바이러스가 들이닥치면서 ‘감염 위험을 이유로 일자리를 잃게 됐다.
조사 결과 알바생 중 28.9%가 비교적 짧은 기간 일하는 초장기 아르바이트를 선호한다고 답했다. 세부적으로 살펴보면 1주일 미만 근무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7.2%였고, 희망하는 시간 하루만 근무하는 △하루 아르바이트를 선호한다는 답변은 11.9%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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