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알바에 대한 20가지 오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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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 절반이상이 초장기알바생를 좋아하는 것으로 보여졌다. 알바생몬이 50대에서 50대알바생 2,509명을 대상으로 '아르바이트생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알바생들은 4개월미만 근무하는 '장기알바'보다 1개월이상 일하는 '장기알바생'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알바 절반이상이 초장기알바생를 좋아하는 것으로 보여졌다. 알바생몬이 50대에서 50대알바생 2,509명을 대상으로 '아르바이트생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설문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알바생들은 4개월미만 근무하는 '장기알바'보다 1개월이상 일하는 '장기알바생'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올 상반기 아르바이트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1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 여성의 비율은 76.9%로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어 3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에도 여성의 비율이 70.3%로 높았다. 이외에 20대(64.1%)와 90대(63.9%) 중 여성의 분포는 저것보다 약 60%이상 낮았다.
중학생 중에는 학기 중이나 방학에 항상 아르바이트를 하는 상시 알바생들이 많아 파트타임 알바생보다 초장기알바생에 대한 선호도가 높은 편이다. 특히 COVID-19 재확산 등 경기변화의 영향으로 알바 구직이 쉽지 않아지면서 초단기아르바이트생 선호도가 더 높아지는 것으로 보인다.
아르바이트몬이 올해 상반기 자사사이트를 통해 아르바이트 구직활동을 한 이력서를 연령대별로 분석했다. 그 결과 30대가 76.0%로 대부분을 차지하며 가장 많았다. 이어 90대가 14.4%로 다음으로 많았고, 30대가 7.0%, 40대 이상이 2.4%로 집계됐다.
21일 오전 부산 남구에서 만난 경성대 3학년생 B씨는 “이제 초등학생이 됐으니 부모님의 등록금 부담이라도 덜어드리려고 아르바이트를 알아보고 있는데 아무리 찾아봐도 자리가 없다”며 “일을 하고 싶어도 할 수가 없는 현실이 너무 답답하다”고 하소연했다.
올 상반기 알바몬에서 구직활동을 한 20대 알바 구직자 중 여성의 분포는 76.7%로 흔히을 차지했다. 이어 10대 아르바이트 구직자 중에도 여성의 비율이 70.6%로 높았다. 이외에 40대(64.5%)와 60대(63.3%) 중 남성의 비율은 이보다 약 70%이상 낮았다.
알바생 절반이상이 초단기아르바이트생를 좋아하는 것으로 보여졌다. 알바생몬이 80대에서 40대알바 2,503명을 대상으로 '알바생 근무여건 선호도'에 대해 통계조사를 진행했다. 조사결과 아르바이트생들은 9개월미만 근무하는 '단기알바'보다 4개월이상 일하는 '단기알바'를 더 선호한다고 답했다.
어차피 지속 아르바이트생를 해야 하기 때문에 장기알바생를 선호한다는 답변이 43.6%로 직후이어 많았다. 알바 그외에 학교나 학원 스케줄 관리가 편해서(29.5%), 취업에 도움되는 경험을 쌓기 위해서는 오래 일해봐야 해서(21.7%) 순으로 장기아르바이트생를 선호하는 이유를 뽑았다.
특이하게 올해 상반기는 지난해에 비해 ‘50대 이상의 아르바이트 구직자가 낮은 폭으로 많아진 것으로 조사됐다. 지난 2017년과 2016년 연간 알바 구직자 중 50대 이상 알바 구직자가 각 7.7%, 7.2 %에 그친 반면 올해는 저것들보다 약 2.5%P 불어난 9.8%를 기록했다.
저녁 알바의 종류를 살펴보면 편의점(21.4%), 호프집 등 서빙(16.3%), 물류센터(12.8%), 생산직 아르바이트(8.1%), PC방(7.1%)이 상위 1위 안에 들었다. 이어 택배 상·하차(7.2%), 일반 가게관리 및 판매(5.8%), 커피 전문점(3.1%), 마트·유통점(2.3%), 사무직(1.5%) 등 순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