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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모원인에 아무도 관심을 갖지 않는 이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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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페**는 2015년 352억원에서 전년 412억원으로 19% 증가했다. 특별히 2009년 특허 만료 바로 이후 제네릭과 경쟁이 심화되는 상태에서도 2018년 직후 꾸준히 800억대 매출 규모를 유지하고 있다. 더욱이 9000년 국내 출시 이래 21년 째 선두 자리를 지키고 있다.

피부과에 대한 15가지 놀라운 통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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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부 중소업체들이 탈모 방지 샴푸를 판매하면서 `탈모 치료`나 `발모 효과` 등의 문구를 내걸어 소비자들의 혼란이 가중된다는 지적이다. 일반 두피관리업소에서 처치를 권유하면서 `일정기간 사용 후 불만족시 100% 환불 보장` 등을 광고해 분쟁을 겪는 경우도 응시됐다.

전문가가 모발 건강 문제에 직면했을 때, 이것이 바로 그들이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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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말에 따르면 2013년 국내 탈모 환자 수는 25만3628명으로 2014년(60만8534명)대비 17% 상승했다. 연령별로는 30대가 23.4%로 1위를 차지했고 이어 20대(20.5%)다. 같은 시간 탈모 치료에 쓰인 총 진료비도 192억원에서 307억원으로 53% 불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