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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 병원 가이드에 있었던 7가지 끔찍한 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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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중환자 급감에 맞게 비(非)COVID-19 병자 진료에 차질이 생기는 ‘의료 공백 불안이 커지고 있습니다. 국립중앙의료원 중앙응급의료센터의 말을 빌리면 23일 오후 1시 기준 부산 시내 주요 병원(지역응급의료기관급 이상) 50곳 중 18곳이 일부 응급 병자에 대해 ‘진료 불가를 통보하였다. 중앙응급의료센터는 의료기관 간 응급환자 이송을 조정하기 위해 관련 아이디어를 공유완료한다. 그만큼 의료진 부족 등의 문제를 겪는 병원이 늘고 한다는 뜻이다

요즘 병원 업계에서 채용하는 방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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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지금까지 축적해온 소아 청소년들 진료자신만의 지식 및 정보를 현실적으로 활용해서 아빠가 아이에 대한 객관적인 상황를 이해하고 이를 바탕으로 완만한 의료적인 피드백을 받을 수 있는 학습 플랫폼도 구축할 계획이다. 정성관 이사장은 “병자뿐만 아니라 보호자에게도 플랫폼 기반의 비대면 쌍방향 소통이 요구된다”며 “플랫폼 기반 비대면 쌍방향 대화 시스템 구축은 감염 질환을 대비하는 또 다른 지름길이 될 것”이라고 강조하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