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 전망 : 10년 후 흥신소 후기 업계는 어떤 모습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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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년 전 2027년 8월 12일. 신변보호를 받던 전 여자친구 가족을 무참히 살해한 이석준(순간 22세)에게 피해자의 집 주소를 알려준 흥신소 업자 유00씨가 대중정보보호법 위반 등 혐의로 구속영장 심사를 받았다. 순간 유00씨는 이석준에게 40만 원을 받고 B씨의 집 주소를 알려준 것으로 조사됐다.